존 커틀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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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0년의 존 커틀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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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생애 [편집]
3. 터스커기 매독 임상실험 [편집]
그런데, 존 커틀러가 사망한 뒤에 미국 웰슬리 여자대학교[2]의 수잔 레버비 교수가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. 바로 그가 매독치료를 위해 사람에게 생체실험을 하는 등의 비인간적 실험방법을 동원한 것이다.
처음에 존 커틀러는 적당한 곳을 찾다가 매독으로 집단 사망한 지역인 앨라배마 주의 메이컨 카운티[3]로 눈독을 들인 다음에 그곳에 가서 무료 건강검진을 명목으로 매독 치료제를 투여했는데 그 치료제의 정체는 비타민제.... 즉 한마디로 매독의 진행과정을 알아보려고 환자에게 사기를 치고 일부러 치료를 안 한 것이다. 그리고 그는 연구에 필요한 매독균을 얻기위해 뇌척수액을 빼갔다. 물론 환자들에게 나쁜 피를 뽑는다는 거짓말을 한 것은 옵션. 결국 수많은 매독 환자들[4]이 치료도 못 받고 죽어갔다.... 참고로 이거 말고도 이 작자는 싱싱 교도소에서도 임질 실험을 했다...[5]
처음에 존 커틀러는 적당한 곳을 찾다가 매독으로 집단 사망한 지역인 앨라배마 주의 메이컨 카운티[3]로 눈독을 들인 다음에 그곳에 가서 무료 건강검진을 명목으로 매독 치료제를 투여했는데 그 치료제의 정체는 비타민제.... 즉 한마디로 매독의 진행과정을 알아보려고 환자에게 사기를 치고 일부러 치료를 안 한 것이다. 그리고 그는 연구에 필요한 매독균을 얻기위해 뇌척수액을 빼갔다. 물론 환자들에게 나쁜 피를 뽑는다는 거짓말을 한 것은 옵션. 결국 수많은 매독 환자들[4]이 치료도 못 받고 죽어갔다.... 참고로 이거 말고도 이 작자는 싱싱 교도소에서도 임질 실험을 했다...[5]
4. 과테말라에서의 악귀, 존 커틀러 [편집]
존 커틀러는 이딴 짓거릴 한 것도 모자라 이젠 인체 실험을 더 하기 위해 과테말라로 건너갔다. 과테말라로 간 뒤에는 교도소 관계자를 돈으로 매수한 뒤에는 각종 인체실험을 저지르고 이 실험에 동원된 사람은 무려 5천여 명에 이르렀고 피해자만 1600여 명에 이르렀다. 1946년부터 단 2년간.
그의 행각 중에서 대표적인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.
그의 행각 중에서 대표적인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.
- 죄수들에게 매독에 감염된 여성과 성관계를 하도록 한 것
- 정신질환자 및 고아들을 동원한 것.
- 생체실험의 대가가 고작 담배 한 갑...
5. 관련 문서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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